태국 푸켓 여행 (2025.07.23~2025.07.27) 3박 5일
2025년 여름
대한민국의 여름이 뜨겁다.
뉴스만 보면 100년만의 더위라는 둥
기상이변이라는 이야기가 심심치않게 나온다.
더 남쪽은 어떤지..
이열치열 제대로 된 더위를 맞으러 푸켓으로..
일정은 3박을 모두 라와이(Rawai) 해변 근처의
라와이 팜 리조트에서 머무르며..
1일차 : 숙박
2일차 : 팡아 만 국립공원
3일차 : 산호섬, 야시장
4일차 : 올드타운, 프롬텝 전망대
5일차 : 귀국





라와이 리조트에서
북으로 약 70km를 이동하여 팡아 만 선착장에 도착..
선착장에서 모터보트를 타고
팡아 만 해상국립공원으로 나간다.
팡아 만의 바다 가운데 석회암 지형으로 솟아 있는
바위봉들을 감상하는데..
그 경치가 베트남의 하롱베이를 닮아있다.
팡아 만 해상국립공원
팡아 만 해상 국립공원은 120개의 외딴섬들이 모여
환상적인 경관을 연출하는 국립공원입니다.
부러지다를 의미하는 '팡',
코끼리의 상아를 의미하는 '아'를 합쳐
코끼리가 이곳을 지나가다 넘어져서
상아가 부러졌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태국 정부는 곳곳에 존재하는
야생 조류와 서식처의 보호를 위해
1981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출처 : 하나투어)









이슬람 수상마을에 도착..
이슬람 수상마을
약 200년 전, 인도네시아에서 온 어부들이 살기 시작하면서 개척된
수상 마을로 이곳 주민들은 이슬람교도입니다.
자연이 빚은 석회암 섬들로 둘러싸인 수상 마을에서
이슬람식 현지식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 하나투어)




식사를 마치고..
팡아 만 씨카누를 타고 석회암 관광에 나선다.
작은 카누로 석회암 동굴 사이를 누비며 자연의 예술에 감탄한다.









석회암 탐험을 마치고..
다시 모터보트에 올라
007 영화에도 나왔다는 절경을 보기 위해
제임스본드 섬으로 이동..









저녁때 숙소에서 라와이 해변 산책에 나선다.
혹시나 가판 먹거리 매점들이 있을까 해서 나갔는데..
매점도 없고.. 사람들도 별로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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