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에서 마지막날 일정은
프롬텝 전망대와 올드타운 관광이다.
아침에 여유가 있다.
마눌과 딸은 리조트에서 수영을 하고..

프롬텝 전망대
푸켓에서 빠질수 없는 필수코스인 프롬텝 뷰포인트는
최남단에 위치한 곳으로
푸껫의 아름다운 전경을 볼수 있는 곳입니다.
신이 정화하는 곳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이름답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이 곳은
가슴이 뻥 뚫릴 것 같은 시원한 해변과 신선한 바람,
아름다운 전경을 보기 위해
외국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입니다.
(출처 : 하나투어)














점심식사를 마치고..
마지막 일정으로 푸켓 올드타운 방문..






푸켓에서 모든 일정이 끝난다.
며칠전에는 태풍도 왔었다는데..
3박5일간 날씨도 좋고.. 음식도 마음에 들고..
숨이 탁탁 막하는 습하고 뜨거운 날씨에
이틀간 배를 탔더니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배를 탄 듯이 흔들 거린다.
올 무더운 여름.. 이열치열 성공 여행이다.
'해외여행 > 태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태국 (푸켓) - 산호섬, 찰롱사원, 야시장 - 2025.07.25 (4) | 2025.07.28 |
|---|---|
| 태국 (푸켓) - 팡아 만 국립공원 - 2025.07.24 (12) | 2025.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