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외여행/태국

태국 (푸켓) - 산호섬, 찰롱사원, 야시장 - 2025.07.25

by 삼포친구 2025. 7. 28.

오늘은 

산호섬, 찰롱사원, 야시장 관광이다.

 

산호섬 (Koh Hae Island)

푸켓 찰롱 부두에서 약 15분 정도

스피드보트로 이동하면 나오는 섬으로

에메랄드빛 바다, 화려한 산호, 열대어를 볼 수 있습니다.

푸켓에서 가깝고,

다양한 해양 엑티비티를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출처 : 하나투어)

 

찰롱 부두에서 선착장까지는

푸켓의 대중교통이라는 트럭버스를 타고

선착장에서 산호섬까지는 요트로 이동..

난생 처음 타보는 요트가 재미있다.

산호섬 바나나 비치에서는

열대어를 보기 위한 스노클링도 해보지만

열대어는 쉽게 보이지 않는다. 

선착장
찰롱 등대
선착장 가는 길
선착장까지 트럭버스를 타고..
요트에서 산 위에 빅부다상
요트에서
하트도 만들어 보고..

 

바나나 비치 도착..

바나나 비치
해변에서 기념으로..
스노클링
해변 쉼터
알락검은코뿔새

 

산호섬 일정을 마치고

다른 이들은 선택관광으로 아로마 스파를 즐기고..

빅부다를 찾고 싶지만

몇년전 산사태로 통행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나홀로 찰롱사원을 찾는다.

불교사원으로 푸켓에서 가장 큰 사원이라 한다.

여러개의 태국 전통양식의 화려한 사원 건물들이 눈길을 끈다.

입구
사원 내부에서 소원을 빌고..
고목
사원의 주 건물
주 사원 윗쪽
주 사원 아랫쪽
사원내부 1층은 열반한 부처상들이
2층으로 계단 옆에도 화려한 벽화가..
2층은 수행하는 부처상들이
3층은 불상과 기도하는 곳
3층 난간에서 빅부다상
3층 난간에서 찰롱사원
소원을 빌며 폭죽 터트리는 곳
사원을 떠나며
운행중인 트럭버스
식당에서 허공에 매달려 자라는 열대 식물

 

야시장에 들른다.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들이 있다.

메추리 튀김.. 세마리에 100바트(4천원)
메추리 튀김 경험.. 고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