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
지인이 노근리 평화공원에서 색소폰 버스킹을 한다기에
드라이브도 할 겸 방문..
교육관 근처에서 버스킹을 해서
버스킹 장소에 잠깐 들르고..
평화공원 한바퀴..
6.25 당시 파죽지세로 밀고 내려오는 인민군들이
피난민 대열에 섞여 있다는
미군의 오판으로 무고한 피난민들이 희생되었는데..
전쟁은 없어야 하지만
평화는 입으로 하는 선전선동이 아닌 강력한 힘으로 만 지켜낼 수 있다.
지금의 정권에서
평화를 빌미로 국방과 안보를 소홀히 하는 것이 답답하다.










노근리 평화공원을 한바퀴 도는데..
철길아래 굴다리에는 당시의 총탄흔적이 남아있고..



조각공원
노근리 평화공원을
영문으로 No Gun Ri Peace Park로 표기해 놓았다.
총이 없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는건가?
평화는 강력한 힘으로 지키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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