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에서 국악 expo가 있어서 찾아 나선다.
대략 정보를 보니
난계사에서 행사가 있다고..
나비에 난계사를 찍고..
황간 I.C를 지나고 영동 시내를 지나
10km정도 북으로 향하니 난계사에 이른다.
그때까지만 해도 난계사는 사찰인 줄 알았다.
expo라고 하기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이 한산한데..
난계사에 들어가고 나서야
난계사는 조선시대 음악가이자 한민족 3대 악성 중의 한 분인
난계 박연선생을 기리는 사당임을 알게된다.



난계사 안에서 작은 국악공연이 있다.





조금 실망을 하고..
안내인에게 물으니 실제 국악 expo는
영동 시내의 expo행사장에서 있다고 한다.
오후 4시를 지나가는 늦은 시간..
애마를 몰아 expo장으로..
영동소방서 주차장에 애마를 세우고
셔틀버스를 타고 expo장으로 이동..
늦은 시간이라 그런가
추풍령가요제가 열리는 곳에만 사람들이 조금 있을 뿐..
국악 expo에 맞는 볼거리와 듣거리는 없고
먹거리 행사만..
작은 빈대떡으로 배를 채우고..
expo장을 한바퀴 돌아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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