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나트랑 일정을 마치고
달랏으로 이동..
버스로 3시간 험한 지형의 산악도로를 달린다.
작년 11월에 내린 폭우로 산사태의 흔적은 남아있고..
간신히 도로 만을 복원한 상태이다.
산악지대가 높아지고..
달랏에 가까워질수록
산에서 꼿꼿하게 잘 자란 소나무들이 눈길을 끈다.
달랏은
베트남 남부임에도 고지대로
날씨가 일년내내 봄날이 이어지며
비닐하우스를 이용한 화훼를 전문으로
고 수입을 올리는 베트남의 부자 동네이다.



잘자란 소나무숲의 산악지대를 지나고
마을과 비닐하우스가 보이지 시작하면서
달랏에 도착한다.
1년 내내 날씨가 봄날처럼 변화가 없는 도시..
프랑스 식민지 100년동안의 휴양지라
집들도 베트남이 아니다.
집집마다 화원이 있고
차고가 있고..
베트남의 유토피아??



달랏 야시장..








달랏에서 첫날 일정을 마치고..
호텔로..
라달랏 호텔..
객실은 넓직하고..
호텔 주변에 조경이 잘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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