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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베트남

달랏 (크레이지하우스, 기차역, 천국계단) - 2026.03.03

by 삼포친구 2026. 3. 6.

나트랑 둘째날..

오늘이 가장 빡빡한 일정이다.

호텔에서 구름위로 랑비엔산

 

아침에 시간이 있어

호텔 옥상을 둘러보는데..

이런게 바로 도시농업..

농업교육 견학을 나온 건지 착각할 정도..

상추, 딸기, 토마토가 수경재배로 잘 자라고 있다.

상추
딸기
토마토

 

크레이지 하우스..

 

가우디의 영향을 받아 지었다는데..

건축이 진행될수록 건축물의 모양이 이상해져서

크레이지 하우스라고 불렀다고..

마법성 같은 모양의 건물..

금방이라도 마녀가 나타나고.. 

백설공주가 나올 것 같은..

 

동화 속의 마법성 같은 크레이지 하우스는

베트남의 가우디로 불리는 건축가 당비엣 응아이가

그녀의 상상력으로 설계하고 건축한 건물입니다.

짜임새 있는 객실과 아트갤러리가 있어 달랏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중 하나입니다.

(출처 : 하나투어)

중앙홀
미로
크레이지 하우스에서 달랏
미로

 

달랏 기차역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 건설되었다는 아름다운 역이다.

 

1938년 건설되어 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역으로 손꼽히는 달랏 기차역은

1964년까지 기차가 운행되었으나,

베트남 전쟁으로 철도가 파괴되어 운행이 중단되었습니다.

현재는 달랏 기차역에서 약 7km 정도의 거리를 운행하는 관광열차를 탈 수 있으며,

하루에 약 5회 운행됩니다.

(출처 : 하나투어)

역 매표소
거리 예술가의 작품.. 정주영, 박항서, 배용준, 최지우
기차타고..

 

달랏의 고지대에 위치한 까페..

천국의 계단으로 나름 유명한 까페에서 

휴식..

달랏 시내가 눈에 들어온다.

비닐하우스
하우스와 시내 너머로 랑비엔산
천국의 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