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둘째날..
오늘이 가장 빡빡한 일정이다.

아침에 시간이 있어
호텔 옥상을 둘러보는데..
이런게 바로 도시농업..
농업교육 견학을 나온 건지 착각할 정도..
상추, 딸기, 토마토가 수경재배로 잘 자라고 있다.



크레이지 하우스..
가우디의 영향을 받아 지었다는데..
건축이 진행될수록 건축물의 모양이 이상해져서
크레이지 하우스라고 불렀다고..
마법성 같은 모양의 건물..
금방이라도 마녀가 나타나고..
백설공주가 나올 것 같은..
동화 속의 마법성 같은 크레이지 하우스는
베트남의 가우디로 불리는 건축가 당비엣 응아이가
그녀의 상상력으로 설계하고 건축한 건물입니다.
짜임새 있는 객실과 아트갤러리가 있어 달랏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중 하나입니다.
(출처 : 하나투어)














달랏 기차역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 건설되었다는 아름다운 역이다.
1938년 건설되어 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역으로 손꼽히는 달랏 기차역은
1964년까지 기차가 운행되었으나,
베트남 전쟁으로 철도가 파괴되어 운행이 중단되었습니다.
현재는 달랏 기차역에서 약 7km 정도의 거리를 운행하는 관광열차를 탈 수 있으며,
하루에 약 5회 운행됩니다.
(출처 : 하나투어)







달랏의 고지대에 위치한 까페..
천국의 계단으로 나름 유명한 까페에서
휴식..
달랏 시내가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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