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 둘째날
린푸옥사원과 죽림사원..

린푸옥사원..
사원이 있기전에는 쓰레기장이었다는데..
사원의 모든 벽은
타일이 아니라 깨진 사금파리 조각으로 이루어져있다.
손톱보다 조금 더 큰 사금파리 조각으로
벽화를 만들어낸 예술에 경외감을 느낀다.
달랏 시내에서 1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린푸옥 사원은 1949년에 건설된 이후 달랏시 최고의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린푸옥 사원의 모든 건물과 조형물은 유리와 도자기 조각을 활용하여 만들어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고 이색적이기 때문에
외국인은 물론 현지인들도 꼭 들리는 인기 관광 코스로 자리잡았습니다.
사원 내에는 수만송이의 국화꽃으로 장식한 17m높이의 관세음보살상이 있으며,
이외에도 베트남 중부에서 가장 큰 종,
47m 길이의 용 조각상,
화려함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대웅전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출처 : 하나투어)











케이블카를 타고 죽림사원으로..
베트남 불교신자들의 삶을 살펴볼 수 있는 죽림사원은 달랏 일대에서 가장 큰 사원입니다.
1993년 시공하여 1년 만에 완공되었으며,
호치민의 아름다운 건축물인 통일궁을 설계한 응오 비엣 투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1,300m 높이의 풍황산 위에 위치해 있어 투엔람 호수와 달랏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출처 : 하나투어)






죽림사원으로..
사원보다
잘 키운 꽃밭과 나무분재들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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