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다딴라폭포와 진흙공원 관광
레일바이크를 타고 다딴라폭포로 이동한다.
간만에 동심으로 돌아가서 신나게..



다딴라폭포..
고지대의 호수 물이 저지대로 떨어지는 폭포이다.
주변은 울창한 숲이고
영화 킹콩의 촬영지라고..
예상보다는 작은 폭포 옆으로 킹콩 조각상..






일정에 없던 선택관광으로 진흙공원..
진흙으로 만든 조각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이다.
다딴라폭포 근처에서
배를 타고 들어간다.















코로나 전시관도 있다.
베트남도 코로나때 힘들었던 모양이다.



진흙공원 관광을 마치고..
거리로..
다른 이들은 맛사지로 가고..
남는 시간에 호텔 근처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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