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마지막날..
달랏에서 랑비엔고원 관광을 하고..
나트랑으로 이동하여
마치는 일정이다.

랑비엔 고원으로 이동
랑비엔 고원은
랑비엔 산에 위치한 곳으로
랑비엔 산은 랑과 비엔의 사랑의 전설처럼 봉우리가 두개이다.
가슴이 트이는 평평하고 넓은 고원을 상상했지만..
사진의 속임이고 고원 자체는 넓지않다.
랑비엔 고원에는
연인들이 사진찍기 좋은 많은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다.
달랏의 지붕이라 불리는 랑비엔 고원에서 달랏 시내와 자연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랑비엔산은 베트남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불리는
'랑(Lang)'과 '비엔(Biang)'의 애절한 전설을 갖고 있습니다.
(출처 : 하나투어)
















달랏에서의 모든 일정이 끝나고..
나트랑으로 돌아온다.
새벽 비행기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근처의 야시장을 둘러보고
발맛사지로
눈 즐겁자고 고생한 발에게 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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